SBS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2’캡처
SBS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2’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한혜진이 이상형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SBS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2’ 2회에서는 공간 장인 유정수의 ‘공간 매직’이 닿은 멋집 8호가 모습을 드러냈다.

‘김해가 아니면 안 되는 이유’를 만들겠다”며 포부를 드러낸 유정수. 유정수는 멋지도를 따라 가야의 문화를 파헤칠 것을 예고했다.

한국사 자격증을 취득했다는 조나단의 소개로, 수로왕비릉으로 향한 뉴 멋벤져스.

멋 열차의 첫 목적지에 도착한 이들은 수로왕릉에서 1km가 떨어진, 왕비릉을 발견한 후 그 위엄에 감탄했다.

SBS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2’캡처
SBS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2’캡처

조나단은 “수로왕비릉의 부인인 허황옥이 묻힌 묘다”라 말하며, “조사하다가 동질감을 느꼈다. 사실 왕비가 외국 사람이다. 김수로왕과 왕비는 국제결혼인 셈이다”며 놀라운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한혜진은 “김수로앙이 9살 연하에, 키가 2m에 가까웠다고 한다”며 솔깃해했다.

조나단은 “한혜진이 들으면 좋아할 수도 있다. 김수로왕이 스윗 끝판왕이다. 이곳이 원래 김수로왕의 묫자리인데, 양보를 한 것이라 한다. 왕비가 고향을 그리워하자, 바다가 보일법한 높은 곳을 내어준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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