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채널
츄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츄가 물에 젖어도 미모를 유지했다.

12일 츄는 자신의 채널에 물에 젖은 사진을 게재했다. 츄는 사진과 함께 "한국공학대학교. 고마워용. 비 맞아도 재밌었당"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츄는 무대 중 비가 와 온몸이 젖은 모습이다. 츄는 물에 젖었는데도 귀여운 미모를 유지하고 있다. 츄는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어 귀여움을 자아낸다. 츄의 분위기가 러블리하다.

한편 츄는 최근 신곡 'Strawberry Rush'로 활동했다. 'Strawberry Rush'는 몽환적인 신스 사운드와 유니크한 베이스 사운드가 인상적인 일렉트로 팝 곡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