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완벽한가족' 캡처
KBS2TV '완벽한가족'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윤상현이 술취한 김병철을 공격했다.

12일 방송된 KBS2TV '완벽한가족'(연출 유키사다 이사오/ 극본 최성걸)10회에서는 최진혁(김병철 분)과 최현민(윤상현 분)의 갈등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현민은 검사인 최진혁의 이름이 최현민인 것을 마주하고 놀랐다. 최진혁은 "나랑 동명이인이다"고 했다. 이에 최현민은 충격을 받았다.

KBS2TV '완벽한가족' 캡처
KBS2TV '완벽한가족' 캡처

밤이 됐고 최진혁은 회식을 하게 됐다. 회식 후 취한 최진혁은 대리기사가 부르자 뒤 돌아봤고 누군가가 벽돌로 머리를 가격하자 쓰러졌다. 벽돌로 친 사람은 바로 최현민이었다.

최현민은 쓰러진 최진혁 옷을 뒤지더니 명함을 꺼냈다. 이후 명함에 써진 "검사 최현민"을 읽더니 "멋지네 아주"라고 했다. 이후 최진혁은 병원 신세를 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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