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박나래가 샤이니 키를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15일 코미디언 박나래의 개인 채널에는 "기범이는 그냥 동료인지 알았는데…콘서트가 끝나고 그는 나에게 연예인 김기범이 되었다.. 진짜 스피드012 콘서트 이후로 이렇게 신나도 설레이고 미치는 콘서트 처음이야.. 키콘 대박… 진짜 사랑해요 김기범. 나는 샤월(팬덤명)이 되었다"라는 글이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지난 주말 열린 샤이니 키의 단독 콘서트 현장에 방문한 박나래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독특한 패션의 박나래는 트와이스 지효와 함께 키를 응원하기 위해 찾았다. 관객석에 앉아 설레는 표정으로 공연을 기다리던 박나래는 공연 관람 후 키를 향한 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나래와 키는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