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채널
최동석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최동석이 아이들과 함께하는 추석 연휴 일상을 전했다.

15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티비 보다가 다인이가 아빠 밖에 봐봐라고 하는데 아니 이정도면 오로라 아니냐고? 오랜만에 감동적인 하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동석이 아이들과 함께 추석 연휴를 즐기고 있다. 딸 다인이와 함께 본 오로라 같은 하늘이 눈길을 끈다.

한편 최동석은 방송인 박지윤과 이혼 후 최근 방송됐던 TV CHOSUN 신규 관찰 예능 파일럿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를 통해 복귀한 바 있다. '이제 혼자다'는 다시 혼자가 된 사람들의 세상 적응기! 달라진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선에 선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리얼 관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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