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은혜가 추석 인사를 건넸다.
17일 박은혜는 자신의 채널에 친정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은혜는 사진과 함께 "엄마 집에 왔는데... 머리 감고 앉아있다가 사진을 찍어 봤는데... 올릴까 말까 하다가 그래도 인사는 해야 할 것 같아서..^^"라고 했다.
이어 "즐겁고 평화로운 추석 보내세요~~~^^ 우리 모두 풍성한 한가위 그리고 풍성하고 풍성하게 올 하반기를 잘 채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은혜는 민낯으로 편안한 모습이다. 박은혜는 수수한 모습으로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박은혜는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또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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