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아들과 함께 맞는 추석 근황을 전했다.
18일 조민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뭔가를 계속 해주지 않으면 헌신에 대한 고마운 마음은 커녕 원망만 듣는 일방적인 오랜 희생에 지쳐 나를 망치는 관계들을 내려놓고, 가족이라곤 세상에 강호와 나 둘 뿐. 아빠 기일을 혼자 치르고, 추석 차례를 지내고. 복작복작한 명절은 아니지만 항상 응원해주시고 함께 해주시는 많은 분들의 따뜻한 사랑에 외롭지 않게 보내고 있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추석연휴 #명절 #우리둘 #아이와나"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다에서 조민아가 아들을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명절에 아들과 단둘이지만 행복한 조민아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02년 쥬얼리로 합류해 활동하다 2005년 탈퇴했다. 현재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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