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준희가 늘씬한 자태를 자랑했다.
17일 배우 故 최진실의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는 SNS에 "여긴 약간 뉴욕의 뚝섬이에오(?) 별거 없었는데 분위기가 다 한듯..?"이라고 적었다.
이어 "버니로 눈바디 관리 빡시게 한거 티좀 나나요? ㅋㅎㅋㅎㅋㅎㅋ 나 진짜 열시미 먹고 있걸랑"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최준희는 관리로 완성한 늘씬한 자태부터 세련된 패션센스까지 자랑하며 눈길을 모았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또한 다이어트 성공으로 47㎏까지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히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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