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최희가 수영복 자태를 드러냈다.
18일 최희는 자신의 채널에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희는 사진과 함께 "아무도 없는 수영장에서 자유영 10바퀴ㅋㅋㅋ 어제 맥주 3000cc는 먹은거 같은데 맥주 500cc 나 빠졌을까요... 남편 업무 관계자분들 회식에 동석했는데 남편 술 못마셔서 제가 흑기사처럼 쭉쭉 마셨거든요ㅋㅋ"라고 했다.
이어 "수영 열 바퀴 돌고 그리고 또 조식 세 그릇 먹고 왔네요... 제가 레스토랑에서 제일 왔다갔다 한 거 같아요ㅋㅋ 맛있는 거 너무 많은데 어떻게 다들 한텀만 드시죠..? 전 먹는걸 너무 좋아해서... 먹는 대로 찌고요^^ 그래서 끈.임.없.이 관리해야하는 숙명.."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희는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최희의 S라인 몸매가 돋보인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최근 둘째를 출산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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