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tvN ‘엄마친구아들’ 정해인, 정소민의 로코 케미가 폭발 중이다.

tvN 토일드라마 ‘엄마친구아들’(연출 유제원, 극본 신하은,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더모도리) 측은 25일, 최승효(정해인 분)와 배석류(정소민 분)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해바라기 꽃밭 키스신의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소꿉남녀’ 최승효, 배석류가 마침내 친구에서 연인으로 거듭났다. 최승효의 고백에 대답하기로 약속한 유통기한이 지나고, 배석류는 뒤늦게 그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자각했다. 달콤한 입맞춤과 함께 시작된 ‘어른연애’는 차원이 다른 설렘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열띤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최승효, 배석류가 달콤한 첫 입맞춤을 나눈 해바라기 꽃밭 사이 본체들의 대기 시간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마치 그림 같은 풍경을 배경으로 다정한 인증샷을 남기는 두 배우의 청량하고 달달한 비주얼 케미스트리가 감탄을 자아낸다. ‘워너비’ 남사친, 여사친 면모의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부터 정소민을 바라보는 정해인의 부드러운 눈길과 따뜻한 미소까지. 회를 거듭할수록 핑크빛 로맨스를 가속화하며 심박수를 상승시킨 정해인, 정소민의 로코 시너지를 다시 한번 확인시킨다.

tvN 토일드라마 ‘엄마친구아들’ 13회는 오는 28일(토)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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