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아는형님' 캡처
JTBC '아는형님'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형님들이 세계문자 박물관에 가게됐다.

21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국립세계문자 박물관에 간 형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형님들은 낯선 곳에서 오프닝을 했다. 바로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이었다. 이 놀라운 스케일의 체험 학습 장소 규모에 형님들은 감탄했다.

강호동은 "우리 어서 내려가 보자"며 계단으로 내려갔고 그곳에서는 초대형 스피커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바로 스피커로 만든 바벨탑이었는데 문자가 없던 당시 인류의 말과 소리를 쌓아 올린 스피커로 표현한 작품이었다.

JTBC '아는형님' 캡처
JTBC '아는형님' 캡처

이외에도 후기 구석기 시대에 그려진 것으로 추정되는 프랑스 남서쪽에 위치한 동굴벽화인 라스코 벽화, 고대 바빌로니아 시기 쐐기문자 기록물로 홍수 신화를 담은 문학 작품의 판본인 원형 배 점토판, 이슬람교 경전의 쿠란, 인쇄의 시작인 구텐베르크 성서의 '여호수아서', '사기', 서양 최초의 백과사전인 박물지 등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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