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전 야구선수 양준혁의 아내 박현선이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23일 박현선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우리 팔팔이. 엄마 뱃속에 아주 꽁꽁 숨어있네"라고 적었다.
이어 "아니 왜 더 좁은 공간을 찾아 찾아 파묻고 있는 거니. 너가 편하다면야 엄만 좋단다", "임당 아슬아슬 통과"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준혁, 박현선 부부의 2세 초음파 사진이 담겼다. 벌써부터 또렷한 아기의 이목구비가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양준혁과 박현선은 최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임신을 발표하며 2세가 딸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19살 차이로 야구선수와 팬으로 만나 10년간 만난 끝에 지난 2021년 3월 결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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