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KBS2 새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가족’이 연예인으로 구성된 가상 가족들의 이색 마을 적응기를 내세워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에 첫 방송을 앞두고 ‘용감한 가족’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 1. 신선한 조합
‘용감한 가족’의 출연진은 이문식, 심혜진, 박명수, 씨엔블루 민혁, AOA 설현으로 박명수를 제외한 대부분의 멤버들이 그동안 예능에 쉽게 나오지 않았던 ‘예능 신생아’다. 대본도 룰도 없는 리얼한 상황에서 이들 구성원들이 드러낼 꾸밈없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매력으로 다가설 것을 예고하고 있다. ‘연예인 가상 가족의 탄생’을 알리며 신선함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 색다른 문화와 생활방식에 ‘진짜’ 녹아든다
‘용감한 가족’에서 중요한 또 다른 포인트는 현지에서 살아가고 있는 지구촌 이웃들의 삶에 한층 더 깊숙이 스며들어간다는 것. 캄보디아 톤레사프 호수 수상가옥으로 떠난 이들은 지금껏 경험해 보지 못했던 현지 이웃들의 일상에 녹아들며 소통하고 정을 나누는 등 진정성 가득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3. ‘우리 가족’을 돌아본다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상가족의 정착기를 보여줄 ‘용감한 가족’은 실제 가족들이 그러하듯 구성원 간의 눈물과 갈등까지 고스란히 담아낼 예정. 서로가 낯선 6명의 연예인들이 하나의 가족이 되는 성장통과 그 안에서 자라나는 끈끈한 가족애를 보여줄 계획이다. ‘용감한 가족‘은 가상의 가족을 구성해 메찌레이 수상마을의 사람들과 이웃이 돼 생활하는 리얼 정착기다. 23일 오후 11시 1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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