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지혜가 주말 근황을 전했다.

22일 방송인 이지혜는 "끝나지 않을것만 같던 무더위. 꼼짝도 하기 싫던 여름 이제 바람이 선선하니 가을이 왔다. 가을타나봐. 마음이 살랑사랑. 작은 타격에도 휘청대는 그런 시즌이지만 내 가족이 있어서 든든하고 힘이 돼. 나 이런 갬성 갱년기라고만 하지 말아라 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 가족이 피크닉을 나온 모습이 담겨 있다. 선선해진 날씨에 행복한 네 가족이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 등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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