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강재준이 잠든 이은형과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25일 강재준은 자신의 채널에 자고 있는 아내 이은형, 아들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강재준은 사진과 함께 "둘다 자고 있길래 30분만 뛰고 왔는데 그대로야!!! 둘다 너무 사랑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강재준은 달리기 후 땀에 젖은 모습이다. 이은형은 육아에 지쳐 잠들었으며, 아들 역시 엎드려서 곤히 자고 있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지난 2017년 결혼해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또 이들 부부는 최근 결혼 7년 만에 출산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