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윤진이 셀럽 자격으로 밀라노 패션 위크에 참석, 화려한 미모를 인증해 화제다.

23일 통역사 겸 방송인 이윤진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Dancing_Duomo and happy YJ"라는 글과 함께 이탈리아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진이 가슴 부분이 깊게 파여 섹시한 오프숄더 상의를 입고 감각적인 머리띠를 한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연예인 뺨치는 그녀의 화려한 미모와 슬림한 몸매가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이윤진은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이혼 소송 중이다. 이윤진은 딸을 데리고 발리에서 생활하고 있고 최근 TV조선 '이제 혼자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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