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네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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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육아에 지친 듯한 모습을 보여줬다.

23일 아야네는 자신의 채널에 어제 오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아야네는 사진과 함께 "어제의 나. 오늘의 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아야네의 화려하게 꾸몄던 어제의 모습과 달리, 민낯으로 머리카락을 쥔 오늘의 모습을 공개했다. 아야네는 최근 유튜브를 통해 새벽 육아 중인 상황을 전했던바. 아야네는 육아에 지친 듯한 모습이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또 유튜브 채널 '지아라이프'를 통해 일상을 공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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