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강재준이 귀여운 아들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24일 개그맨 강재준은 SNS에 "현조야 아빠는 너무 행복해. 인생 49일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은형, 강재준 부부의 딸이 담겨 있다. 분유를 토한 듯 입가에 무언가 묻어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듯 입을 벌리고 있는 아기의 앙증맞은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공감과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지난 2017년 결혼해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또 이들 부부는 최근 결혼 7년 만에 출산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