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채널
서유리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자극적인 보도에 상처 받았다고 털어놓았다.

25일 서유리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서유리는 사진과 함께 "제발 너무 자극적이기만 한 내용의 기사는 그만. 관종이지만 상처 받는다요. 누가 영상 막 퍼다가 올리는 거예요. 혼날래"라고 글을 남겼다.

최근 서유리는 이혼 후 해보고 싶었던 일들을 해보고 있다. 비키니 입고 방송도 도전해본 서유리는 해당 방송을 캡처해 보도한 것에 대해 상처 받아 호소하고 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3월, 최병길 PD와 결혼 5년 만에 이혼했다. 현재 SNS 등으로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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