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청순 비주얼을 자랑, 팬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25일 강민경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연대 다녀왔습니다. 온통 파랑파랑. 날씨도 여러분도 살랑살랑 보송보송 노래하는 내내 행복했어요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대학교 축제 행사를 마친 후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다. 강민경의 청순한 미모가 너무 아름다워 남성 팬들의 마음을 저격한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 3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너의 편이 돼 줄게'를 발매했다. 강민경은 현재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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