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故 최진실이 우리 곁을 떠난지 어느덧 16년이 흘렀다.
2일은 故 최진실의 16주기다. 고인은 지난 2008년 10월 2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충격을 안겼다. 향년 39세.
故 최진실은 지난 1986년 K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고인은 드라마 '당신의 축배', '우리들의 천국', '질투', '사랑의 향기', '폭풍의 계절', '아스팔트의 사나이', '별은 내 가슴에', '장미의 전쟁', '장밋빛 인생', '나쁜 여자 착한 여자'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고, 명품 연기로 빛났다.
이후 故 최진실은 2000년 12월에 故 조성민과 결혼했다. 아들 최환희, 딸 최준희를 낳았다. 최환희는 예명 지플랫으로 활동 중이고, 최준희는 인플루언서로 활약 중이다.
그러나 故 최진실은 이혼의 아픔을 겪었다. 드라마로 복귀에 성공했지만, 이후 세상을 떠났다. 수많은 스타가 고인의 비보에 슬퍼하고 애도했다.
그러나 故 최진실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면서 대중들은 충격에 빠졌다. 국민배우로 불렸던 고인이 세상을 떠나자 슬픔도 배가 됐다. 고인은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갑상공원에서 영면했다.
지난 2023년 10월 2일, 故 최진실이 15주기일 당시, 아들 최환희가 묘소를 찾았다. 또 딸 최준희는 SNS에 모친을 추모하는 글을 올리며 추억하기도 했다. 최준희 역시 뒤늦게 묘소를 찾으며 그리운 마음을 전했다.
故 최진실이 우리 곁을 떠난지 16년이 흐른 가운데, 여전히 많은 이가 고인을 그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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