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바다 채널
사진=바다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바다가 딸과 함께 뉴욕으로 떠난다.

26일 그룹 S.E.S. 출신 바다의 개인 채널에는 "루아 데리고 뉴욕 다녀올게요. 함께 처음 가는 뉴욕은 어떨까요 조금 설레어요. 즐겁고 특별한 일들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ㅎㅎ 뉴욕에서 제가 모르는 재밌는 일이 있다면 누구라도 디엠 주세요. 안전히 잘 다녀올 수 있게 기도 부탁드려요"라는 글이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노란색 아우터를 걸친 바다 딸 루아 양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루아 양은 뽀글한 헤어스타일로 귀여운 매력을 뽐내고 있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또한 루아 양은 장난기 가득한 눈빛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바다는 2017년 11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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