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지현이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야구선수 류현진의 아내인 아나운서 출신 배지현은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알찼다 오늘", "열심히 육아중" 등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현진, 배지현 부부가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시즌이 마무리 된 가운데 이들 가족의 평화로운 순간이 포착되면서 팬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배지현은 지난 2018년 류현진과 결혼했으며 2020년 딸, 2022년 아들을 출산했다. 류현진은 이번 시즌 KBO 한화 이글스로 복귀해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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