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방송캡처
'라디오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박명수가 '흑백요리사'의 기획력을 칭찬했다.

27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빅데이터 전문가 전민기와 '검색N차트' 코너가 진행됐다.

이주의 키워드로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가 떠올랐다. '흑백요리사'는 맛 하나는 최고라고 평가받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이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에게 도전장을 내밀며 치열하게 맞붙는 100인의 요리 계급 전쟁이다.

전민기는 "프로그램을 정주행했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 인상 깊었던 분은 만찢남이었다. 만화를 보고 요리하시는 분"이라고 했다. 박명수는 "우리나라가 프로그램 구성과 기획력이 뛰어나다"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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