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가 브라이언과의 재회를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1일 방송된 MBC '청소광 브라이언'에서는 브라이언과 재회를 앞두고 소감을 밝히는 환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환희는 브라이언과 방송하는 게 얼마만이냐는 질문에 "브라이언이랑 한 마지막 콘서트가 2019년도다"며 "되게 오랜만이다"고 했다.
이어 브라이언의 청소력에 대해 "옷 벗고 청소하고 잔다"며 "향초는 오래전 부터 켰고 피곤해 죽겠는데 트리 설치하고 있고 그런다"고 했다.
그러면서 "개인 단독 콘서트를 할 때 플라이투더스카이 메들리를 하는데 노래를 하면서도 잘 채워지진 않는다"며 "브라이언이 있어야 채워지니까 빈자리가 느껴질 때 생각이 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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