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정글밥' 캡처
SBS '정글밥'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유이가 김경남과의 커플 의심에 짜증냈다.

1일 방송된 SBS '정글밥'에서는 유이가 김경남과 커플룩을 입었다는 의심이 퍼지자 장난스럽게 투덜거렸다.

제작진이 유이와 김경남에게 "오늘도 같은 바지 입었다. 어제 바다 나갈 때도 같은 옷 입더니"라며 의심을 시작했다.

SBS '정글밥' 캡처
SBS '정글밥' 캡처

유이는 "자꾸 따라입는다"며 김경남을 저격했다. 김경남은 "늘 제가 먼저 입는다"며 유이가 따라입었다고 폭로했다. 유이는 "선배가 입었으면 후배가 갈아입어야지"라며 선배 노릇을 했다.

김경남이 의심하지 말라고 하자 유이는 "나도 기분 나빠. 너만 기분 나쁘냐"며 투덜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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