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효리가 트위터를 통해 티볼리 광고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끈다.

지난 19일 한 트위터 이용자가 이효리에게 티볼리 광고 문구가 적힌 사진과 함께 "이놈을 어떻게 법적으로 뜨거운? 맛을 보여줘야 할듯요?"라고 멘션을 보냈다.

이에 이효리는 해당글을 인용한 뒤 "아직 춤 안췄다 이눔들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일부 쌍용자동차 영업사원들이 이효리의 발언을 이용해 "이효리도 춤추게 하는 티볼리"라는 광고 문구가 적혀있다.

앞서 이효리는 트위터에 "쌍용에서 내년에 출시되는 신차 티볼리가 많이 팔려 함께 일하던 직원들을 해고할 수 밖에 없었던 회사가 안정되고 해고되었던 분들도 다시 복직되면 정말 좋겠다"며 "그렇게만 된다면 티볼리 앞에서 비키니 입고 춤이라고추고싶다"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이효리SNS)
▲(사진=이효리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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