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채널
강민경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그룹 다비치의 강민경이 영국 런던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2일 강민경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비 왔다가 쨍쨍했다가 오락가락 런던 날씨에 딱이었던"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민경이 하얀색 경량패딩을 입은 채 런던 기차역에 서있다.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강민경의 청초한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여행 유튜브 기대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최근 신생 엔터테인먼트 씨에이엠위더스의 레이블 WMMM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또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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