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재중 제작’ 신인 걸그룹 세이마이네임이 단체 콘셉트를 공개했다.

김재중이 처음으로 제작해 선보이는 인코드 엔터테인먼트의 첫 신인 걸그룹 SAY MY NAME(세이마이네임)은 지난 1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의 단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긴 테이블에 함께 앉아 있는 멤버들은 귀여운 매력의 메이와 히토미를 비롯해 해맑은 미소의 승주, 도도한 눈빛의 도희와 카니 그리고 냉미녀 모먼트가 느껴지는 소하와 준휘까지 각자 다른 느낌의 표정으로 카메라를 쳐다보는 등 더욱 다채로운 매력을 그려냈다.

한편 인코드의 첫 번째 신인 걸그룹 '세이마이네임'은 오는 10월 16일 데뷔를 앞두고 있다.

사진 제공 = 인코드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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