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윤기원이 근황을 밝혔다.
2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우 윤기원이 모친 신철남 씨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현영은 50대인 윤기원의 풍성한 머리 숱을 보고 놀라워했다. 이에 윤기원은 가발이라고 밝혔고, 현영은 “진짜 동안이시다”라고 칭찬했다.
윤기원은 11살 연하의 아내와 재혼한 것에 대해 “자취할 때보다는 좋다”라면서 “사람 온기가 있으니까. 제일 좋은 점”이라고 밝혔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따라 해도 좋을 '굿 시그널'과 조심해야 할 '배드 시그널'을 찾아서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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