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이지혜의 호텔 투숙 선물을 받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일 정주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태리 엘리 엄마가 임신 선물로 2박 3일 고급 호텔을 잡아 주었어요. 덕분에 아이들과 소중한 추억 더하기 하나 만들고 왔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근데 언니.. 나 혼자 그냥 모텔방 잡아주면 안 될까. #땡큐포유이지혜 #멋있다 이지혜 #돈더더더더 많이 벌어라 이지혜 #매년호사부탁한 다이지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가 네 아들과 함께 호캉스를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들이 모두 들어가도 남는 으리으리한 룸 사이즈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주리는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또 "다섯 번째 아가야 안녕"이라며 "저에게 새로운 가족이 찾아왔어요! 도경이는 막내가 아니라 넷째였어요! 이번에는 정말 막내가 맞을까요...? 뭐 넷이나... 다섯이나..... 7 식구의 앞날을 축복해 주세요"라고 다섯째를 임신한 소감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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