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철인 3종을 준비하고 있는 설인아가 부상 근황을 밝혔다.
1일 배우 설인아의 개인 채널에는 "내 무릎 내 고관절 살려주세요"라는 글이 게재되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설인아는 병원을 찾은 모습이다.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무쇠소녀단’을 통해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한 설인아는 그 여파인지 무릎과 고관절 통증을 호소,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설인아가 무사히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할 수 있을지 우려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한편 설인아는 지난해 tvN 드라마 '반짝이는 워터멜론'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설인아가 출연하는 '무쇠소녀단'은 진서연X유이X설인아X박주현의 피, 땀, 눈물 철인 3종 도전기를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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