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소녀시대 수영이 故 박지아를 추모했다.

2일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수영(최수영)의 개인 채널에는 故 박지아를 추모하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수영은 "참 따뜻하고 행복했던 우리의 겨울 ,, 고마워요 노라!"라는 글과 함께 박지아와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수영은 박지아와 연극 '와이프'에서 호흡을 맞췄던 바. 수영은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박지아를 추억하며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한편 박지아는 지난달 30일 뇌경색으로 투병 중 별세했으며, 2일 오전 10시 발인식이 엄수됐다. 박지아는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송혜교가 분한 문동은의 엄마 역을 맡아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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