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이윤지가 기자로 변한 귀요미 두 딸 사진을 공개했다.

3일 이윤지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가을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어 적고 이번달 소식란, 솜씨 자랑란, 지난달 소식으로 신문을 채우고, 기자가 되어 소식을 전해보았습니다. 스스로 뿌듯해하는 어린이기자들ㅡ “안녕하세요 소울이기자입니다” 큭 귀여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윤지 부부의 두 딸이 만든 가족 신문. 귀요미 글씨로 직접 만들고 사진까지 붙인 아이들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윤지는 현재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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