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학폭 논란을 해결한 지수가 훤칠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3일 배우 지수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Dr. KIM Let’s go till the end!!"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수가 해외에서 다양한 지인들과 인증샷을 찍으며 추억을 공유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지수는 지난 2021년 학교폭력 의혹에 휩싸인 후 군 복무를 이행했다. 최근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의 의무를 마친 지수는 최근 "제가 하지 않은 것들로 많은 루머들이 공론화되고 기정사실화됐다"며 "누군가를 괴롭히거나 폭행하지 않았다. 말도 안 되는 이야기들이 바로 잡혔으면 좋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지수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열고 과거 학폭 이슈를 언급, "그 친구들과 오해를 풀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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