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태우 아내 장인희가 아이돌 준비를 했던 잘생긴 아들을 공개해 화제다.
3일 전직 승무원이자 배우 정태우 아내 장인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하준이를 낳은 지 15년... 너는 크고 엄마는 늙고 이제 엄마 보다 키가 훌쩍 큰 하준이"라고 적었다.
이어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잘 자라주고 있어 고마워. 생일 축하해. 사랑해. 몇 장 없는(귀한) 큰 아들 사진 허락 맡고 올리기"라는 글과 함께 아들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태우, 장인희 부부의 장점만 닮은 잘생긴 큰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아들은 한때 아이돌을 준비하기도 했었다고.
한편 장인희는 2009년 배우 정태우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장인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 중이며, 최근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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