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박한별이 제주도에서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3일 박한별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10월의 제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현재 거주 중인 제주도의 한 거리에서 및 카페에서 귀엽게 브이 마크를 그리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박한별의 청순한 자태가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남편 논란을 딛고 일어선 박한별은 최근 라이즈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박한별은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운영하며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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