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다비치의 강민경이 털털하게 술을 마시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3일 강민경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하루 쉰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민경이 하루 휴무를 맞아 고깃집에서 신나게 소고기를 구워 먹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강민경은 맥주를 마시면서도 굴욕이 없는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최근 신생 엔터테인먼트 씨에이엠위더스의 레이블 WMMM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또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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