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정희가 딸 서동주와의 근황을 전했다.

3일 방송인 서정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동주가 흑백요리사에서 본 밤티라미수 만들어준다고 왔는데 우유끓이다 넘치고 블렌더 폭파시킬뻔. 1년 뒤에는 자기집에서 7첩반상을 해준대요~믿어도 될까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동주가 '흑백요리사' 편의점 요리 대결에서 1위를 차지했던 이탈리맛피아의 밤티라미수에 도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서정희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를 받았다. 현재 6세 연하 건축가 김태현 씨와 결혼을 전제로 공개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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