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전민기가 SNS 프로필에 대해 해명했다.

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빅데이터 전문가 전민기와 한 주의 이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박명수는 한 누리꾼이 전민기에게 남긴 댓글을 읽으며 "지금 프리랜서인데 왜 인스타 프로필에 한국 인사이트 연구소 팀장이라고 써놨나, 허위사실이 아니냐 이렇게 써주셨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전민기는 "회사와 원만히 마무리됐기 때문에 남겨놨나보다. 몰랐다"고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 회사의 근황을 묻는 질문엔 "정부에서 일 많이 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박명수는 "요새 자영업 하시는 분들이 너무 어려워서 가슴이 아프다. 팔아도 팔아도 적자다. 자영업자들 숨통 트이는 정책이 필요하지 않을까. 자영업자들 무너진다는 이야기가 가슴 아프더라"는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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