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전현무가 송지은, 박위와 만났다.
지난 3일 전현무는 자신의 채널에 송지은, 박위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전현무는 사진과 함께 "이 둘이 더욱 행복해지기 딱 일주일 전"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전현무는 송지은, 박위의 청첩장으로 보이는 종이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지은, 박위는 전현무 옆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세 사람 모두 선한 인상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전현무는 MBC '나 혼자 산다', MBC 에브리원 '나 오늘 라베했어' 등에 출연했다. 송지은, 박위는 이달 9일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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