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야네가 귀요미 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4일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기분이 좋은 시군요", "아니야 아직 뿌앵 아직.. 기다려줘"라는 글과 함께 아이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야네가 딸을 육아 중 사진을 찍으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아빠의 장점만 닮은 귀여운 딸아이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또 아야네는 최근 3개월 된 딸을 데리고 친정이 있는 일본으로 갈 것이라고 밝히기도.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최근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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