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 달달한 커플샷을 찍어 화제다.
4일 배우 진태현은 SNS에 "안녕하세요. 현재 우리 부부 상황입니다. 진태현 전문 러닝 1년 6개월차. 풀코스 7번 출전 pb 3시간 28분(2번 출전은 전문 훈련 없이 그냥 나감) 하프코스 1시간 37분. 10k코스 43분 / 박시은 전문 러닝 6개월차 10k 5번 출전 10k코스 pb 54분”이라고 적었다.
이어 "건강하게 아내와 즐겁게 운동하고 사는중입니다. 기록을 하도 물어봐서 알려드림. 근데 기록도 중요하지만 조용히 묵묵히 겸손하게 달리는 사람들이 훨 멋있어요"라며 "앞으로 내 자신에게 겸손하게 훈련할겁니다. 노력은 하는게 중요하지 하고나서 결과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린 다 동호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진태현은 배우 박시은과 2015년 결혼해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해 화제를 모았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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