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사진=헤럴드POP DB
브라이언/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브라이언이 사업과 맞지 않다고 선언했다.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브라이언, 효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브라이언은 꽃집, 체육관 등 여러 가지 사업을 했었다. 브라이언은 "사업 후 문을 닫았다. 꽃집, 체육관 등 했는데, 마이너스가 되는 걸 보고 사업이랑 안 맞는다고 느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저는 마이크 앞이나 카메라 앞에서 일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사업과 맞지 않는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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