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동국 장녀 재시가 셀카 속에서도 굴욕이 없는 미모를 자랑, 팬들을 사로잡았다.
9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별 다른 설명 없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시 양이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는 밀리터리 무늬의 후드티셔츠를 입고 귀엽게 브이 마크를 그리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앞서 재시는 FIT 합격 통지서를 공개한 바 있다. 1944년에 개교한 FIT는 뉴욕주립대학교 산하에 있는 패션전문대학교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이너 캘빈 클라인, 마이클 코어스 등이 이 학교 출신이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사랑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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