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솔로곡 뮤직비디오를 깜짝 스포 했다.

10일 제니는 공식 틱톡 계정을 통해 오는 11일 발매되는 솔로 싱글 'Mantra'(만트라)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으로 추정되는 영상을 일부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제니의 파격적인 변신이 눈길을 끈다. 먼저 제니는 차에 탑승한 채 환히 웃고 있어 상큼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그러나 곧바로 이어진 장면에서 금발의 제니는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 도발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반전 매력을 자아낸다.

이 외에도 '핫 걸'로 변신한 제니의 힙한 자태와, 소파에 앉은 채 카리스마 넘치는 보컬을 선보이고 있는 제니의 모습이 뮤직비디오 본편을 향한 호기심을 높인다.

제니의 이번 솔로 싱글 '만트라'는 지난해 'You & Me' 이후 약 1년 만에 발매하는 신보이자, 제니가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제대로 홀로서기를 하게 된 이후의 첫 컴백이다.

1인 기획사 OA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제니는 최근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 산하 레이블 컬럼비아 레코드와 파트너십을 맺는 등 본격적인 본업 활동을 예고했다.

이에 제니가 직접 뮤직비디오 현장을 깜짝 공개한 가운데, 11일 베일을 벗게 될 제니의 새 앨범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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