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한별이 현관문 앞 깜짝 선물에 설레는 마음을 표했다.
10일 배우 박한별의 개인 채널에는 "서울 울 동네 내가 제일 좋아하는 크림 베이글. 제주 가기 전에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는데 오늘 아침 현관문에 똭 걸려있네. 어떤 천사가 내 맘을 알고 가져다 놨을까. 아무리 여기저기 물어봐도 다 자기는 아니라 그러고. 흠 천사님 찾는 중"이라는 글이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박한별이 깜짝 선물 받은 포장된 베이글 사진이 공개됐다. 박한별은 익명의 누군가가 선물한 베이글에 설레하면서도, 누가 선물한 것인지 호기심을 표출하고 있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이후 남편의 논란으로 활동 중단 후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해 왔다. 박한별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다가 올해 4월 라이즈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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