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디스패치, 클라라 폴라리스 회장 '문자 공개' 이규태 회장 알고보니...
배우 클라라와 치열한 공방전을 펼치고 있는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의 이규태 회장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클라라와 문자를 나눈 소속사 대표로 알려진 이규태 회장은 일광그룹과 그의 자회사인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를 이끌고 있다. 폴라리스의 소속 연예인으로는 가수 김범수, 아이비, 럼블피쉬, 레이디스 코드, 배우 김세아, 김선경, 선우재덕, 양동근, 오윤아, 정준, 정호빈 등이 있다. 일광그룹은 지난해 제51회 '대종상영화제'의 협찬사였다.
또 이 회장은 원로배우 신영균 대종상영화제 명예이사장의 권유로 2013년부터 대종상영화제 조직위원회 조직위원장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같은 해 9월부터 이화여자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부 경영학전공 겸임교수로 재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연예매체 디스패치에서 20일 클라라와 이규태 회장이 주고 받은 문자를 공개해 파장을 일으켰다.
디스패치 클라라 이규태 소식을 접한 "디스패치 클라라 이규태,경찰이셨구나""디스패치 클라라 이규태,꽤 큰 기업이네""디스패치 클라라 이규태, 폴라리스엔터 잘 몰랐는데 확실히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