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김규리가 가슴 부분이 강조된 섹시한 드레스를 입어 화제다.

15일 김규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Show 너무 멋있었어욤! 역시 luxe 였음! 대표님~ 그리고 은화얌! 너무 멋졌어욤! 고생하셨습니당"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규리가 가슴 부분이 깊게 파여 섹시한 검은색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런웨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45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와 S라인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1997년 패션 잡지를 통해 데뷔한 김규리는 '역습 : 팩추얼 웹툰 창작단', '한식연대기', '그린마더스클럽'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화가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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