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구재이가 일본으로 아이와 함께 이주를 떠난 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5일 배우 구재이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요zm 언제 선선해지나 오늘도 난 더운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구재이는 결혼 후 교수 남편을 따라 프랑스 리옹에서 생활을 하다 다시 일본으로 떠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재이가 일본의 한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며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다른 사진에서는 아이와 함께 디즈니랜드에 놀러 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구재이는 모델 출신 배우로 2006년에 연예계에 데뷔했다. 또 그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 2020년 12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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